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자유무역지역 인근 바다에 정어리 사체가 밀려왔다. [이미지출처=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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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자유무역지역 인근 바다에 죽은 정어리 떼가 몰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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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1일 마산만 일대의 물고기 집단 폐사 현상을 안 직후부터 현장에서 고기 폐사체를 수거해 공공 소각시설과 민간소각장 등으로 옮겨 처리하고 사체에서 나는 악취에 관한 민원에 대응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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