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위드 장애인' 기획 보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달의 좋은 기사'를 수상한 본지 곽민재 기자(왼쪽)와 황서율 기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달의 좋은 기사'를 수상한 본지 곽민재 기자(왼쪽)와 황서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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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11월 이달의 좋은 기사'로 아시아경제 곽민재·황서율 기자의 '휠체어 짚고 일어났지만 얼굴 안 닿아…뒤편으로 5~6명 줄 서' 외 2건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곽민재·황서율 기자는 지난해 11월8일부터 1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위드 코로나, 위드 장애인' 기획 보도를 했다. 이 기사는 비장애인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방역정책을 장애인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그들이 현실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조망하고 대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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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1998년부터 10개 중앙일간지와 8개 경제지에서 장애 관련 이슈를 다룬 기사를 모니터해 매달 '이달의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있다. 장애 이슈에 대해서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촉구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과 차이를 존중하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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