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벤터스 플러스'에 유망기업 선정된 10개사 혁신 서비스·기술 소개

"스타트업 발굴·육성" CJ, '오벤터스 플러스'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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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174,700 전일대비 42,300 등락률 -19.49% 거래량 471,921 전일가 217,000 2026.05.18 11:52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문화콘텐츠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오벤터스 플러스(CJ O!VentUs Plus)'의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지난 8월 오벤터스 플러스에 유망 기업으로 선정된 투니모션, 엑스엘에이트, 이어가다, 싸이드워크엔터테인먼트, 슬레이트미디어, 넷스트림, 유어라운드, 프로키언, 아워튜브, 우주문방구 등 10개사가 혁신적인 콘텐츠·솔루션 기술 및 서비스 등을 발표했다.

심사는 CJ인베스트먼트와 함께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스파크랩, 더인벤션랩LX인베스트먼트 등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진행했다. 평가위원회는 성장전략, 혁신성뿐만 아니라 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확장성, 팀 역량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 등을 토대로 최우수기업 세 곳을 선정했다.


엑스엘에이트, 프로키언, 유어라운드 등의 세 곳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각각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CJ는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 투자 유치 기회 모색 등의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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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관계자는 “오벤터스는 유망한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시너지를 창출할 기회의 장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CJ그룹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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