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년만에 대면으로 열린 한미재계회의 총회
허창수 전경련 회장(한미재계회의 위원장)이 19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한미재계회의 환영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미 경제계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한자리에 모여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IRA) 및 반도체 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CSA) 대응, 공급망 협력, 통화스와프 체결 등 양국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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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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