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27일부터 이틀간 '콘텐츠 인사이트'

'헤어질 결심' 매력적인 대사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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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 인사이트'를 한다.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이 성공 노하우를 들려주고, 관련 산업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세미나다.


올해 주제는 '콘텐츠와 세계관의 창조.' 다양한 콘텐츠 기술로 자신만의 독보적 세계관을 구현한 거장들과 콘텐츠 플랫폼 기업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첫째 날에는 자신만의 작법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영화 '명량'·'한산'의 김한민 감독, 영화 '헤어질 결심'과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가 나온다. 콘텐츠 기술로 획기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창작자들도 만날 수 있다. 국내 최초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를 제작한 백승엽 로커스엑스 대표를 비롯해 영화 '승리호' 등의 컴퓨터그래픽(CG)을 책임진 정성진 슈퍼바이저, 홀로렌즈2와 애저키넥트를 개발한 르네 슐츠 감독 등이다.


둘째 날에는 모바일 게임사 슈퍼셀의 피에타리 파이브난 리드가 출연해 꾸준히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든 비결과 매력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방법을 공유한다. 피은혜 틱톡코리아 헤드, 진헌규 원스토어 CSO, 전대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사 등도 출연해 창작자와 소비자를 잇는 플랫폼 기업의 역할 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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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과 강연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콘텐츠 인사이트' 공식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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