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첨단기술 탑재한 ‘아이콘 정수기2’ 인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다양한 첨단 기술을 탑재해 기존 아이콘 정수기를 업그레이드한 코웨이의 ‘아이콘 정수기2’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20일 코웨이에 따르면 아이콘 정수기2는 위생성을 한층 강화해 6시간마다 15분씩 파우셋 자외선(UV) 살균을 진행한다. 1년마다 파우셋 전체를 교체한다. 또 파우셋을 카트리지 타입으로 만들어 손쉽게 분리·세척할 수 있다. 트라이탄소재로 파우셋을 제작해 위생성도 높였다. 트라이탄은 환경 호르몬이나 내부 부식에 따른 위험성 걱정이 없어 신생아에게도 안전한 친환경 소재다. 아울러 파우셋부터 유로까지 물이 닿는 주요 부분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실시하는 재질 안전성 시험도 통과했다.
기존 제품에서 호평받았던 전자 냉각 시스템에서 발전한 ‘2세대 전자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더 높은 냉각효율을 구현했다. 전자 냉각 시스템은 기계적 움직임 없이 주변 열을 흡수하는 반도체 열전소자를 활용한 냉각 방식으로 컴프레셔와 냉매가 필요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과거 제품보다 1인치 더 큰 7인치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 필터는 기존 6인치 필터에서는 제거가 어려웠던 녹조 독소를 포함해 바이러스, 환경호르몬, 유해 중금속 등 총 94종의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또한 아이콘 정수기2는 온수 온도를 기존 1단계(85도)에서 100도의 초고온수를 포함하는 4단계(45·70·85·100도)로 업그레이드했다. 크기는 가로 18cm, 세로 25cm(트레이 제외)로 주방 공간 활용도가 좋다. 총 6종의 색상을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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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 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준다.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겐 6개월 마다 자가 관리 키트와 교체 소모품을 배송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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