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명동대성당서 기념공연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과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기념 공연 ‘스물두 번째 편지’를 오는 21~30일 오후 8시 명동대성당 성모동산 상설무대에서 선보인다. 야외극으로 선착순 300명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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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김대건 신부가 직접 쓴 스물한통의 편지를 바탕으로 신앙과 삶의 역경을 낭독극의 형식으로 펼쳐나간다. 배우 다섯명이 편지를 낭독하며, 김대건 신부의 편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창작곡이 함께 연주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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