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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한국영화 11편이 하와이 관객과 만난다.


다음달 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 폐막작에 송강호 주연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선정됐다.

아울러 이정재 감독 데뷔작 '헌트'가 프레젠테이션 부문, 해외 입양 문제를 다룬 '리턴 투 서울'이 파노라마 부문, 서인국·장동윤 주연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이 익스트림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에는 '다음 소희'·'리멤버'·'리미트'·'심야카페: 미씽 허니'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이승만의 하와이에서의 30년'과 '더 스토리 오브 드림스: 픽처 브라이즈'도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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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국제영화제는 아시아·태평양·북미 지역 간의 문화적인 교류를 목적으로 1981년 시작해 올해 42회째를 맞이하는 영화제로, 매년 4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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