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창업센터 ‘금천중앙점’ 오픈…“행정인프라·편의시설 풍부”
1:1 컨설팅, 스튜디오 등 이용 가능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서울 금천구 중심 상권에 '창업센터 금천중앙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금천중앙점 주변에는 대형마트, 영화관, 은행, 병원, 식당, 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차량 5분 거리에 금천구청, 금천세무서 등 각종 행정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 운영이 용이하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전자상거래 분야에 특화한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사무공간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교육, 1:1 컨설팅, 스튜디오 대관, 택배 서비스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전국 창업센터 수는 85개, 누적 입주 창업자는 2만명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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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관계자는 “금천중앙점은 상권이 발달한 지역에 위치해 사업자들이 창업센터 주변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자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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