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일빌딩245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제24회 한국청소년영화제를 오는 15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영화제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제24회 한국청소년영화제를 오는 15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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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제24회 한국청소년영화제를 오는 15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4회를 맞은 한국청소년영화제는 1999년 시작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청소년 영화제로서 청소년을 위한 영화제작의 장을 마련하고 수많은 예비 영화인들을 발굴해왔다.

올해 영화제는 시인이며 영화감독인 백학기 조직위원장과 마브 스토리텔링 전문그룹 대표 서길석 집행위원장이 운영을 맡았다.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영화제를 이끌 수 있도록 청소년 집행위원회를 구성해 전문 집행위원회와 공동으로 기획·운영과 심사까지 진행한다.

영화제 슬로건 '너만의 목소리를 보여줘'는 청소년 집행위원들이 직접 선정했다. 어른이 아닌 청소년들만의 목소리를 보여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포함해 약 130여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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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심사위원으로는 영화감독 봉만대 심사위원장, 그리고 영화제작자 안영진 PD(미인픽쳐스 대표), 이형훈 문화콘텐츠제작자(컴퍼니에이ent 대표), 전기주 교수(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 전공), 한동현 교수(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 전공)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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