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비상임이사 2인 신규 선임
김민정 스마트푸드네트웍스(주) CEO, 이동범 지니언스(주) 대표이사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기관 경영혁신과 감시, 민간·현장 중심의 중소기업기술혁신지원사업을 이끌 신임 비상임이사 2명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민정 신임 이사는 화학 분야 석학이며, IBM과 SK텔레콤 등에서 조직 경영 및 사업전략 수립뿐만 아니라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 멘토링, 투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동범 신임 이사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을 창업하여 코스닥 상장까지 이룬 성공 기업가로 딥테크 중소기업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또 국내 정보보안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재홍 원장은 "신임 이사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TIPA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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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의 신임 비상임이사는 지난 8월부터 지원자 모집, 자격요건 및 직무역량 검증을 거쳐 후보자를 선별했으며, 그중 적임자 2인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명했다. 임기는 지난 4일부터 2024년 10월 3일까지 2년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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