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좌천동,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한 동의대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년 좌천동,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한 동의대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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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가 지난 1일 부산 동구 좌천동 폐교인 좌천초등학교와 좌천 생활문화센터 일대에서 ‘2022년 좌천동,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고 지역콜라보센터와 세흥병원, 좌천동 행정복지센터, 좌천2지구 주민자치협의회, 좌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는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전, 디지털 교육 등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업해 ‘건강백세, 어울림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는 동의대 소방방재행정학과, 국제관광경영학전공, 외식경영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한의학과, 인간·시스템디자인공학전공,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 디지털콘텐츠학전공, 레저스포츠학전공의 학과 봉사 동아리와 터틀스 응원단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전통의상 체험, 머그컵 만들기, 어르신 간식 나눔, 문화 공연 등의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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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는 좌천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좌천동 마음 방역 프로젝트,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등의 재능 나눔 활동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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