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전 수준인 세자리수 규모

신세계 로고. (사진제공=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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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그룹은 오는 6일 오후 6시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가 마감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SCK컴퍼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DF, 신세계사이먼, 신세계건설, 신세계L&B,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시티,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 중이다.

입사지원서는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달 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후 12월까지 면접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겨울방학 기간에는 면접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각 사별 4~7주간의 프로페셔널 인턴십을 거친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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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올해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세 자리 수 규모의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며 “세상에 없던 신세계를 만들어갈 청년영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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