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아시아 ESG 심포지엄에서 소종섭 아시아경제 편집국장이 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대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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