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미식에 전시 더한 가을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가을을 맞이해 아차산과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하며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미식과 전시 관람 등 심신의 휴식과 재충전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다.
먼저 숙박과 함께 ‘더뷔페’의 디너 메뉴를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투고 박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비스타 워커힐은 비스타 딜럭스 룸 숙박과 원하는 혜택을 조합한 ‘어텀 이스케이프’ 3종을 제안한다. 더뷔페의 조식과 피자 레스토랑 피자힐의 콤비네이션 피자를 포함한다. ‘어텀 이스케이프 Ⅱ’는 조식과 웰니스 사우나 입장을 포함한다. ‘어텀 이스케이프 Ⅲ’는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에서 즐길 수 있는 이스케이프 세트를 포함한다.
그랜드 워커힐은 ‘폴 인 폴’ 패키지를 마련했다. 가을의 정취를 품은 한강과 아차산의 수려한 경관을 볼 수 있는 그랜드 딜럭스 룸 숙박과 조식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더글라스 하우스에서는 가을 숲 정취 속에서 휴식을 경험하는 ‘인 더 폴’ 패키지를 운영한다. 더글라스 딜럭스 룸 숙박과 함께 더글라스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라이트 조식, 가벼운 스낵과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더글라스 아워가 제공된다. 여기에 몰입형 예술 전시‘빛의 시어터 입장 혜택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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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지배인은 “무더운 날씨와 폭우를 견뎌낸 워커힐의 자연이 완연한 가을로 향하는 지금이 도심 속 자연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을 취하기 가장 좋은 시즌" 이라며 "식도락, 예술, 아웃도어 활동 등 워커힐만이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호캉스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고객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가을의 시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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