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목동점서 '탄자니아의 이보' 만난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탄자니아의 이보'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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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아티스트이자 스위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인 '발몽 그룹'을 이끌고 있는 디디에 기욤에 의해 탄생한 고릴라 '이보'가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다채로운 색상의 실크 스크린 작품을 비롯해 재활용 골판지를 활용한 조각 작품 등이 전시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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