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최대 45% 할인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인터파크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동명의 드라마를 무대화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티켓을 다음 달 6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VIP석은 35%, R석·S석은 4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할인은 좌석 선택 후 '뮤지컬 무대 안착 기념' 권종을 선택하면 자동 적용된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예매 후 관람 후기를 남기면 출연 배우 친필 사인 프로그램북, 그립톡·엽서 등 인터파크 한정 굿즈를 추첨해 제공한다. 인터파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랑의 불시착’ 육행시를 댓글로 작성하거나 인터파크 공식 인스타그램의 OX 퀴즈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맥스,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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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인터파크 공연컨설팅팀장은 “사랑의 불시착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었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서 K-뮤지컬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만의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창작 공연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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