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전남, 합동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9~10월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철도교량, 터널 및 공사현장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하여 낙석우려개소 및 비탈사면 등 접근이 불가능한 개소는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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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앞으로도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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