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부산항만공사 선수들.

11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부산항만공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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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지난 17~19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1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 경량급 더블스컬 종목에서 최수진, 김미수 선수가 7분34초54를 기록해 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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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조정선수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막바지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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