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의 ‘어텀 샤인머스캣 스튜디오’.

서울드래곤시티의 ‘어텀 샤인머스캣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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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을 맞이해 오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노보텔 스위트 26층에서 ‘어텀 샤인머스캣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15일 서울드래곤시티에 따르면 어텀 샤인머스캣 스튜디오는 ‘딸기 스튜디오’와 ‘망고 스튜디오’에 이은 가을 시즌 디저트 뷔페다. 알이 굵고 과육이 단단한 샤인머스캣은 같은 포도 품종 중 수확 시기가 가장 늦어 가을 시즌 인기 과일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포도 재배의 최적지인 경북 상주시 모동면에서 수확한 고품질의 샤인머스캣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당도가 18브릭스 이상인 샤인머스캣만을 엄선했으며, 이외에 무화과·단호박·고구마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가을의 풍성함을 담았다.


웰컴 칵테일을 시작으로 샤인머스캣의 화사한 연둣빛 색감과 뛰어난 식감을 모두 살린 타르트, 에클레어를 비롯해 무화과 타르트, 단호박 몽블랑, 고구마 크렌베리 파이 등 디저트 20여 종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짬뽕과 떡볶이 등 식사 대용 메뉴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남산뷰를 자랑하는 ‘THE 26’에서 주말 및 공휴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운영된다. 성인 8만원, 48개월부터 12세에 해당하는 어린이는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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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최고 품질 샤인머스캣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게 된 결과, 올해도 어텀 샤인머스캣 스튜디오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유로운 휴일에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가을 디저트의 풍미를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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