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해외 인기 ‘맥그리들’, 한국에도 상륙”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맥그리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을 15일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메뉴는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과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 2종으로 구성됐다.
맥그리들은 맥모닝 대표 재료 ‘잉글리시 머핀’ 대신 구운 팬케이크인 ‘핫케이크 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시럽이 콕 박혀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핫케이크 번과 베이컨, 소시지 패티를 활용해 완성한 단짠의 맛은 이미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색다른 핫케이크 번에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풍미의 치즈와 신선한 1+등급 계란이 더해져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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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기존 맥모닝 메뉴를 즐기던 고객들에게 맥그리들은 색다르지만, 매력적인 아침 식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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