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리큐 제트 프로 파워샷 선봬…“파워 효소 7배 강력하게”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리큐 제트(ZeT)’는 크고 무거운 세탁세제의 불편함은 줄이고 초고농축 처방으로 세제 낭비 없이 강력한 세탁을 도와주는 ‘프로 파워샷’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리큐 제트 프로 파워샷은 세탁에 효과적인 파워 효소를 7배 강화해 적은 양으로도 말끔한 세탁을 도와주는 초고농축 액체 세제다.
기존 자사 액체 세제 평균 용량인 2.7L의 크고 무거운 세탁세제 용량을 1/4로 줄여서 한 손으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번 펌핑 시 5cc의 정량이 토출되는 스마트 트리거를 적용해 세탁량에 따라 필요한 횟수만큼 펌핑해 세제 낭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크 인쇄 라벨을 적용해 분리배출의 편리성을 높였다.
냄새 탈취 성능 99%로 실내건조 시에도 햇볕에 말린 듯 쾌적한 세탁을 도와준다. 이염과 재오임 방지 기술을 적용해 깨끗하고 선명한 섬유 케어를 도와준다.
파라벤, 형광증백제 등 걱정되는 7가지 성분은 함유하지 않았으며 세탁 후 기분 좋은 향기만 남을 수 있도록 프레시 허브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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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 제트 프로 파워샷은 이날부터 2주간 이마트, SSG, G마켓에서 선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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