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에스프레소 더블샷 신메뉴 선봬…“혼자서 간단하고 빠르게”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가을을 맞아 원두 본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에스프레소 콤프레또’와 ‘아포가토’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빽다방은 코로나19 이후 혼자서 간단하고 빠르게 커피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혼커(혼자 커피)’ 문화가 주목받음에 따라 원두 본연의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에스프레소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신메뉴 2종은 진한 풍미의 밸런스 좋은 빽다방의 시그니처 블렌딩 원두로 만든 에스프레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로, 쌉싸름한 맛 때문에 평소 에스프레소를 즐기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단맛을 더했다.
에스프레소 콤프레또는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에 고소한 생크림과 설탕을 더해 커피의 맛 뒤에 은은한 단맛이 일품이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넣은 아포가토는 원두의 고소함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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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메뉴 모두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를 토핑해 한층 더 풍성한 맛을 선사하며, 취향껏 에스프레소와 생크림 또는 아이스크림을 함께 섞어 먹으면 다채로운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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