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사·심사 거쳐 12월 발표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 김현민 기자 kimhyun81@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 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여성가족부가 여성·가족·청소년 친화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을 10월9일까지 모집한다.


여가부는 15일 '2022년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10월9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9월까지 총 159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고 이중 32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이 전환됐다.


2022년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 발표할 계획이다.

AD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 지원, 전문인력 채용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기업진단과 인증전환 지원, 맞춤형 자문 등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