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10월9일까지
현장 실사·심사 거쳐 12월 발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여성가족부가 여성·가족·청소년 친화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을 10월9일까지 모집한다.
여가부는 15일 '2022년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10월9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9월까지 총 159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고 이중 32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이 전환됐다.
2022년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 발표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 지원, 전문인력 채용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기업진단과 인증전환 지원, 맞춤형 자문 등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