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계획을 14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31명, 초등학교 교사 199명, 특수(유치원) 교사 11명, 특수(초등) 교사 16명 등 모두 257명이다. 이 중 20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사전 예고 인원보다는 4명이 증원됐으나, 2022학년도 유치원·초등 교사 선발 정원인 345명과 비교하면 88명(25.5%) 감소했다. 2022학년도에는 장애 모집에서 미달이 발생해 실제로는 341명이 선발됐다.


응시 원서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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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은 11월 12일이며 2차 시험은 내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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