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태풍 힌남노 피해 입은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GS리테일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구호물품은 음료 및 에너지바 등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포항시 구정초등학교로 전해질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이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가지고 GS25, GS더프레시 등을 비롯한 전국 사업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긴급 재해재난 지원, 사회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의 지역친화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중부지역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초구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고 2021년 3월에는 경북울?진, 강원 삼척·동해 등지의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2020년에는 큰 비로 피해를 입은 부산지역 및 충북 단양군 주민에게도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2019년 4월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물품 지원, 2018년 8월 가산동 싱크홀 피해 주민을 위한 지원, 2018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 지원, 5월 강릉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과 관련 원활한 피해복구 활동과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활동을 앞장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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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호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GS리테일은 앞으로도 사회적 안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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