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기업 한마당' 24일 개최…5대 특화산업 체험 등 다채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는 오는 24일 중앙공원에서 '제14회 부천기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수주도서관이 주관하는 '제22회 북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와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축제로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역 우수상품 홍보·판매, 부천시 5대 특화산업 체험, 부천시책 홍보 등 기업인과 근로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되며 총 90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5대 특화산업 체험행사에서는 한지 무드등, 디퓨저 패키징, 로봇 등을 만들고, 부천시책 홍보 행사를 통해 일자리 정보 제공, 건강상담, 국내 자매도시와 문화도시 소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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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지역 발전에 힘쓴 기업 시상식이 열리며, 이벤트 행사로 스탬프를 모아온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생네컷' 사진 촬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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