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교통·환경 챌린지 4기' 5개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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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 챌린지 4기' 최종 5개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통, 환경 분야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플랫폼형 사회공헌사업이다.

DB손해보험과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교통·환경 챌린지 4기 선발을 위해 지난 6월27일부터 7월22일까지 약 4주 동안 참가팀을 모집해 최종적으로 5개 소셜벤처가 선정됐다.

DB손해보험은 4기에 선발된 소셜벤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지원금과 법무, 세무, 회계, 마케팅 등 창업 핵심 역량에 대한 맞춤형 엑셀러레이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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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교통·환경 분야의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소셜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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