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상담도 실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분당경찰서 경찰관들이 캠페인 안내를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분당경찰서 경찰관들이 캠페인 안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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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일까지 판교점 9층에서 분당경찰서와 함께 '미아방지예방 지문등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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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정신성·자폐성 장애인 및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 등록기에 지문 및 신상정보를 입력해 미아방지를 예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상담도 실시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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