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의 객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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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개관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최대 1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담은 ‘3주년 기념 럭키 드로우 객실 바우처’를 오는 7일 100매 한정 판매한다.


2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 따르면 럭키 드로우 객실 바우처 가격은 세금 포함 30만원이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호텔 로비 프런트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1인 최대 3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바우처 구매 고객에게는 클린 뷰티 ‘라타플랑’의 특별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3주년 기념 럭키 드로우 객실 바우처에는 스탠다드 객실부터 최고급 스위트인 강남 펜트하우스까지 ▲당첨된 객실 1박 ▲조각보 레스토랑 2인 조식 ▲객실 어메니티(와인 1병, 과일 바구니) ▲미니바(주류 제외) ▲실내 수영장 등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라타플랑 기프트 세트(10만원 상당) ▲스탠다드 객실 한정 2단계 업그레이드 등 다채로운 추가 혜택이 무작위로 포함되어 최소 40만 원부터 최대 1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담았다.

럭키 드로우 객실 바우처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각 30만원이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호텔 1층 로비 프론트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상품권은 오는 6일부터 내년 9월 7일까지 1년간 사용 가능하며, 일부 이용 불가 날짜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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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의 가장 큰 혜택은 12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최고급 스위트 ‘강남 펜트하우스’ 패키지다. 한강과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 및 고급스러운 객실에서의 1박, 조각보 2인 조식은 물론 객실 어메니티 와인 1개와 과일 바구니, 라타플랑 기프트 세트 등 풍성한 혜택이 포함된다. 라타플랑은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이번 이벤트에서는 베스트셀러인 미나리 진정라인으로 정품들로 구성된 미나리 진정 베이직 루틴 세트와 퍼펙트 루틴 세트를 제공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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