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9월 초 서울 서초동 사저를 떠나 한남동 관저로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31일부터 기존 외교부 장관 공관이었던 한남동 관저 일대를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경호를 강화했다. 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한남동 관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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