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사관 후보생들과 Do-ing 대학 학생, 전호환 동명대 총장이 영화 한산 상영장 앞에 모여있다.

학군사관 후보생들과 Do-ing 대학 학생, 전호환 동명대 총장이 영화 한산 상영장 앞에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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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도전, 체험, 실천을 모토로 두잉(Do-ing)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동명대학교의 전호환 총장이 31일 학군사관 후보생들과 Do-ing 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영화 ‘한산’을 관람했다.


전호환 총장은 “동명대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변화시킬 21세기의 리더다움을 영화 한산을 보고 느끼면서 리더십을 키우고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성용 학군단장은 “학군사관후보생이 지(知), 신(信), 용(勇) 3가지 장교의 덕목으로 자신을 다지고 신뢰와 성실한 자세로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는 용기를 지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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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Do-ing 대학 학생은 영화 관람 후 “어떤 세상이 와도 헤쳐갈 능력을 키우고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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