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올웨이즈 레디 브로우 펜슬’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베네피트는 단도 모양의 심이 부드럽게 눈썹을 채워주는 하드 포뮬라 오토 펜슬, 신제품 ‘올웨이즈 레디 브로우 펜슬’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웨이즈 레디 브로우 펜슬은 단도 모양의 펜슬 심으로 초보자도 쉽게 눈썹의 라인과 면, 결 드로잉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하드 왁스 포뮬라가 마치 블러링 한 듯 소프트 내추럴 브로우 연출을 도와주며 여러 번 덧그려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돼 농도 조절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시간 롱웨어 및 워터프루프 효과로 오랜 시간 유지되며 샤프너가 필요 없는 오토 타입 스풀리 브러시가 내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한정으로 출시되는 만큼 아시아인의 눈매와 피부 톤, 헤어 컬러를 고려한 총 8가지 쉐이드로 선보인다.
베네피트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브랜드 뮤즈인 가수 태연과 함께한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태연은 신제품으로 눈썹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채워 내추럴 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프레피 무드의 룩이 더해지며 감각적이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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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전국 베네피트 매장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SSG, 롯데온, H몰 등 주요 백화점 몰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베네피트는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브로우 펜슬 파우치를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국 백화점 및 IFC몰 내 베네피트 매장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LED 핑크 거울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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