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아모프레’ 세 번째 팝업 스토어./사진=코오롱FnC 제공

코오롱FnC, ‘아모프레’ 세 번째 팝업 스토어./사진=코오롱F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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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다음 달 7일까지 약 2주간 더현대서울에서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의 세 번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모프레는 방송인 조세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참여해 평균 체형 소비자들을 위한 '현실 기장' 바지를 선보이면서 입소문을 탔다. 봄·여름 시즌부터 반바지, 티셔츠, 캡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그동안 아모프레는 코오롱몰을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해왔다. 이후 지난해 10월 더현대서울과 지난 6월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해 브랜드 홍보에 성공했다.

이번 세 번째 팝업스토어는 유동인구가 많은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진행한다. 조세호의 사인을 캐릭터로 만든 ‘조셉 스마일’을 팝업스토어 곳곳에 배치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가을·겨울 상품을 팝업 스토어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며 현장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에서 방송인 조세호도 직접 만날 수 있다. 조세호가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 직접 브랜드 소개를 하고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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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프레 관계자는 "조세호 CD와 함께 평균 체형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FW시즌에 더욱 풍성해진 아모프레를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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