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모빌리티 체험학습 중인 동명대 학생들.

해양모빌리티 체험학습 중인 동명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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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학교 대학혁신연구단지조성(I-URP)사업단이 해양모빌리티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사업단은 중소조선연구원과 지난 1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해양레저 e-Mobility 기초와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해양모빌리티 기초 분야와 해양레저기술동향 및 신기술 교육, 전동 서핑보드 체험 등을 통해 해양모빌리티 인재 양성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다.


중소조선연구원은 Digitalization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선박·해양레저 연구 필요성을 강조하고 해양레저 e-Mobility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동명대 I-URP사업단은 부산지역에서 해양수송기기 관련 창업 활성화와 관련 분야 취업 증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스마트 해양레저 기술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산업계와 관계 기관을 확대해 스마트 해양레저 e-Mobility 기술 교류와 발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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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2023년 해양모빌리티학과 신설과 스마트 기술 교육 접목을 통해 해양 모빌리티·친환경·스마트 기술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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