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휴식을 위한 호캉스, '스파케이션 패키지'
취미 호캉스, 터프팅 원데이 클래스 할인권 제공 패키지
아트 호캉스, 미켈란젤로 인 메타버스 전시회 티켓 포함도

메종 글래드 제주, '터프한 취미 생활 패키지'.

메종 글래드 제주, '터프한 취미 생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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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힐링&제주' 콘셉트 패키지 3종을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패키지 3종은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제주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터프팅(Tufting)' 원데이 클래스를 즐길 수 있는 '터프한 취미 생활 패키지'를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제주 터프팅 공방 '크랙온'의 미니러그 원데이 클래스 20% 할인권 1매,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의 아메리카노 2잔 제공 등이 포함됐다. 터프팅은 총처럼 생긴 터프팅 건에 실을 꿰어 탄탄한 천 위에 쏴 러그 같은 패브릭 소품을 만드는 직조 기법을 말한다. 건을 쏠 때 '탕탕' 하는 경쾌한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취미로도 주목받았다.

호텔 내 자연주의 브랜드 '쥴라이 스파'의 스파 이용권을 제공하는 '스파케이션 패키지'도 선보인다. 스파 이용권은 등, 발, 얼굴 케어 중 1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한라산의 사계절을 표현한 '한라산 1950 초콜릿' 1세트도 제공한다. 추석 연휴 기간(9월9~11일)에 패키지 이용 시 선물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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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인 메타버스' 전시회 티켓이 포함된 '제주 아트 트립 with 미켈란젤로 패키지'도 다음달 25일까지 선보인다. '천지창조'를 재해석한 초대형 미디어 아트와 3D 스캐닝 기법으로 원형 그대로 모델링한 '다비드 상'과 '피에타 상' 등 미켈란젤로의 주요 조각상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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