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신세계, 온·오프라인 콘서트 개최…이무진·폴킴 등
9월 17일 푸빌라 소사이어티& 지니 라이브 콘서트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지니뮤직과 신세계는 다음 달 17일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온·오프라인 고객들이 동시에 즐기는 라이브공연 푸빌라 소사이어티& 지니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은 지니뮤직 라이브 플랫폼 스테이지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에는 신세계가 유통업계 최초로 대체불가토큰(NFT)으로 선보인 캐릭터 푸빌라가 등장한다. 핀란드어 ‘솜’이라는 뜻을 가진 가상의 동물 푸빌라는 신세계 대표 캐릭터로 공연의 시그니처로 등장할 예정이다.
대전 신세계 아트 사이언스 개점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 이무진, 폴킴, 이영지, 사이먼 도미닉이 초대된다.
지니뮤직은 푸빌라 소사이어티& 지니 라이브 콘서트에 지니 유료고객 250명(1인2매)을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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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본부장은 “당사와 신세계 백화점은 협업을 통해 특별한 가을 콘서트를 오프라인, 디지털융합환경에서 개최한다”며 “양사는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컬쳐마케팅을 진행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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