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쎄를라잇브루잉, 이마트24와 '바나나행성맥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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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이마트24와 함께 우주를 콘셉트로 한 ‘바나나행성맥주’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나나행성맥주는 자사 수제맥주를 우주로 보내는 프로젝트인 ‘Project BTS(Beer To Space)’를 통해 우주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이 제조하고, 우주 편의점 ‘이마트24 화성점’ 점장 ‘원둥이’로 우주 세계관을 활용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는 이마트24를 통해 판매하는 맥주다.

이마트24 화성점의 점장 원둥이가 좋아하는 맥주를 콘셉트로 탄생한 바나나행성맥주는 바나나퓨레를 첨가해 달달한 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밀 맥주 특유의 풍성한 거품과 청량한 탄산감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500mL 캔으로 출시하며, 이마트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7%다.


캔 디자인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수많은 별과 함께 빛나는 바나나행성을 담아 더쎄를라잇브루잉과 이마트24의 우주 세계관을 연결하는 동시에, 바나나가 주는 풍미를 그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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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는 “바나나행성맥주는 바이젠 특유의 달콤한 맛에 진짜 바나나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라며 “우주를 콘셉트로 개발한 만큼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며 새롭고 특별한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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