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 명절 도시락 매출 195%↑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오색한가위도시락을 소개하고 있다.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오색한가위도시락을 소개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이달 31일부터 추석을 앞두고 혼추족(혼자 추석을 보내는 사람)을 위해 오색한가위도시락, 전통그잡채 2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명절 도시락 매출은 직전년 대비 195% 늘었다. 이같은 명절 간편식 소비 증가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설부터 도시락 외 추가 명절 음식까지 2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오색 한가위 도시락에는 계란지단으로 감싼 오색비빔밥, 모둠전, 알밤 떡갈비, 모둠견과조림, 매실절임 등 총 7종의 반찬이 들어있다. 전통그잡채에는 당면 볶음에 표고버섯, 당근, 계란지단 등이 쓰였다.


GS25는 다음달 13일까지 명절 메뉴 2종을 구매 시 비락식혜나 고려홍삼정(15g) 중 1개를 증정한다.

AD

GS리테일 관계자는 “매년 선보이는 명절 도시락의 판매가 연휴 이후에도 지속돼 판매 기간과 준비 수량을 점차 늘리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도시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메뉴를 2종으로 확대하고 출시 일자도 더 앞당겨 선보임으로 알찬 구성의 도시락을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