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호 위원장·박수기 부위원장 선임

조석호 위원장./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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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의회는 22일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사특위’)를 구성하고 조석호 위원장과 박수기 부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사특위는 박수기, 서용규, 심창욱, 이명노, 임미란, 조석호, 최지현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후보자 공모절차가 끝나는 대로 인사 청문을 실시하여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 정책 수행능력 등 종합적인 검증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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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호 위원장은 “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광주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여성가족정책연구 및 지역 여성 네트워크 구축, 성평등 교육 및 여성 복합 문화 공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과 공감하는 성평등 플랫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맞춤형 정책 개발과 혁신적 경영을 선도할 대표이사가 선임될 수 있도록 인사특위 위원들과 함께 후보자의 인사 검증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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