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옥션, 신세계와 인수 계약 임박에 14%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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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이 신세계와 인수 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50분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은 전일 대비 14.46%(3000원) 오른 2만3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세계의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인수 가격은 경영권 프리미엄이 더해진 주당 4만원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1.28%(556만666주·6월 30일 기준)로, 신세계가 이를 모두 인수할 경우 인수 금액은 최대 23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자사주 5.27%(93만7249주)를 제외한 규모다.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모든 지분 인수 시 신세계는 지분 36.10%(자사주 제외)를 확보해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신세계는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인수 후 '하이엔드 주얼리' 분야까지 진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은 지난 2016년 주얼리 경매를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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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외 경매업체에 비해 부족한 규모와 경쟁력, 소비자들의 저조한 관심 때문에 결국 주얼리 사업에서 철수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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