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한조정협회 회장에 오세문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오세문(54)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이 제17대 대한조정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024년까지다.
오 당선인은 7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회장 보궐선거에서 총 유효 투표 123표 중 66표를 얻어 전임 회장인 진용남 해광산업 대표이사에 뒤이어 회장 직에 오르게 됐다. 5일 간의 선거 이의 신청 기간이 끝나는 대로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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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는 한국 조정의 국제 경쟁력 강화,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의 상생, 협회 재정 안정화 등을 내세웠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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