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옹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건강한 식문화 조성"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6,6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50% 거래량 10,046 전일가 25,700 2026.05.14 09:4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가 인천 도서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11일 인천재능대가 위탁 운영하는 옹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업무협약에 따라 옹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손잡고, 관내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식습관 교육과 영양 및 위생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서지역 특성상 식자재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대체 식자재를 제안하는 등 맞춤형 영양 식단 구성 컨설팅에도 힘쓸 예정이다. 현재 옹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유치원·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총 16곳의 급식소를 관리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를 통해 ▲친환경·유기농·GAP 인증 농산물 ▲방사능 검사 통과 수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등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영유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문 셰프와 영양사가 소속된 전담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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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호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사업부 부장은 “아이누리는 식습관 및 위생관리 교육 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교육 횟수가 2천 회를 돌파하는 등 아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산간지역을 포함해 다양한 지역의 아이들이 균형 잡힌 영양과 올바른 식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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