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수위 낮아져…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JC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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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10일 오전 6시 1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의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JC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도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구간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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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 도시고속도로 중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구간은 ▲ 반포대로 잠수교 ▲ 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다 등 2곳이다. 단방향 통제 구간은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동작대교~한강대교 등 2곳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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