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안장관 "이천 화재 사상자·유가족 지원 최선 다해 달라"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전 경기 이천시 병원건물 화재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사상자와 유가족 지원을 당부하는 한편 유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화재는 오전 10시 17분께 발생해 11시 29분께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사망 5명, 경상 40명이 발생에 달했고,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지상 4층 규모로 1층 음식점, 2~3층 한의원·사무실, 4층 투석병원이 들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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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번 화재로 인해 사상자가 발생한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지자체 등 관계기관은 사상자와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사고원인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해서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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