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4일 국회 본청 앞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나란히 걸어 들어 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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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을 방문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동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있다. 보라색 정장과 보라색 구두를 신고 진주 목걸이를 한 차림으로 국회를 찾은 펠로시 의장은 재킷 왼쪽에는 가슴 위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겹쳐있는 뱃지를 착용하기도 했다.
국회 본청으로 들어온 펠로시 의장은 국회 본청 천장을 보며 “magnificent(아름다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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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담에는 우리 측 김 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원욱 민주당 의원, 김상희 의원, 윤재옥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이광재 사무총장, 박경미 비서실장 등이 참석하며 미국 측에서는 펠로시 의장과 그레고리 믹스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 마크 타카노 하원 보훈위원장, 수잔 델베네 하원의원, 라자 크리슈나무르티 하원의원, 앤디 킴 하원의원,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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