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구들장 실은 소달구지 모형 앞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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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 국가문화재 등재 기념 전시회서 한 관광객이 옛 향수를 떠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10일까지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내 보성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보성군은 온돌문화와 온돌의 근간이 되는 구들장의 역사를 알리고 근대 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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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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