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재난지원금 TF팀 구성·운영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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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원주시는 "코로나19와 물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은 민선 8기 원강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는 오는 10월 지급을 목표로 전담 TF팀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긴급재난지원금 TF팀은 조종용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 팀 11명으로 구성했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사용 기한을 정해 원주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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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대상자 확정과 온라인 접수 시스템 구축 후, 시민 편의를 위해 전용 콜센터와 읍·면·동 전담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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