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성전자가 평택 반도체 공장 신규라인의 가동이 2023년, 미국 테일러시 공장 가동이 2024년 목표를 하고 있다며 투자재원 마련을 위한 수익성 개선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8일 삼성전자는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파운드리는 선단 공장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정적 파운드리 공급을 위해 여러가지 요소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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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구체적으로 평택 반도체공장 신규라인은 2023년, 미국 테일러시 공장은 2024년 가동을 목표로 투자재원 마련을 하고 있다"며 "가격 현실화와 비용 개선을 통해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25년에는 자체 투자재원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수익성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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