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제품 냉장면 3종 출시…"집에서도 전문점 면요리 즐겨요"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뚜기는 기존 대비 면을 증량하고 푸짐한 고명을 더한 신제품 냉장면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평양 물냉면, 코다리 회냉면, 불고기 쫄면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가정간편식(HMR) 냉장면의 면, 육수, 비빔장이라는 단순한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고명 구성을 새롭게 더했다.
프리미엄 평양 물냉면은 기존 제품 대비 면을 20% 증량했으며 메밀 함량 30%의 구수한 면발과 담백한 수육, 제육 고명으로 완전한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다. 코다리 회냉면은 기존 제품 대비 면을 10% 증량했으며 탱글한 함흥식 냉면사리와 쫀득한 식감의 코다리 회무침으로 구성됐다. 불고기 쫄면은 1등급 밀가루로 반죽한 면발과 태양초 고춧가루 비빔장, 불향 가득한 소불고기, 메추리알, 건조야채 등 다양한 고명으로 더욱 맛있게 쫄면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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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면 요리와 어울리는 토핑을 추가해 더욱 맛있고 푸짐하게 즐기는 신제품 냉장면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추가 재료를 더할 필요 없이 간편한 냉장면으로 집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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